[호텔서비스사 2014년 35번]

계란 요리 중 양면을 다 익히되 노른자는 익히지 않는 요리는?
호텔실무
  1. ①Sunny side up
  2. ②Boiled egg
  3. ③Over easy
  4. ④Omelette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오버 이지는 달걀을 뒤집어 양면을 짧게 익히면서 노른자는 흐르는 상태로 남기는 조리법이다. 따라서 제시된 조건에 가장 정확히 들어맞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서니사이드는 뒤집지 않고 한쪽 면만 익혀 노른자가 위로 드러나므로, 양면을 익힌다는 조건에 맞지 않는다.
  • ② 삶은 달걀은 물에서 껍질째 가열하므로 팬에서 뒤집어 양면을 익히는 조리법과 구별된다.
  • ③ 오버 이지는 한쪽 면을 익힌 뒤 뒤집어 반대쪽도 짧게 익히며, 노른자를 액체 상태로 유지하므로 조건에 부합한다.
  • ④ 오믈렛은 달걀을 풀어 조리하므로 노른자를 터뜨리지 않은 채 익힘 정도를 구분하는 방식과 다르다.

관련 개념

달걀 프라이의 명칭은 뒤집는지와 노른자가 얼마나 익는지에 따라 구분한다.
서니사이드는 뒤집지 않아 윗면의 노른자가 보이고, 오버 이지는 뒤집어 양면을 살짝 익힌다.
오버 미디엄이나 오버 하드는 양면을 익히되 노른자를 오버 이지보다 더 단단하게 익힌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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