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17년 43번]

농도가 진한 수프(Soup)가 아닌 것은?

호텔실무
  1. ①부이용(Bouillon)
  2. ②크림(Cream)
  3. ③퓌레(Purée)
  4. ④차우더(Chowder)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부이용은 고기나 채소를 우려낸 맑은 국물로, 걸쭉하게 만드는 재료를 넣지 않는 맑은 수프에 속한다. 크림·퓌레·차우더는 재료나 조리법에 따라 농도가 진해지는 수프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부이용: 재료를 우려낸 뒤 건더기를 걸러 맑게 내는 국물이다. 농도가 진한 수프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정답이다.
  • ② 크림: 크림이나 우유를 넣고 농도를 조절해 부드럽고 걸쭉하게 만든다. 진한 수프에 속한다.
  • ③ 퓌레: 익힌 채소나 콩류 등을 갈아 국물에 섞는다. 재료 자체가 농도를 높이므로 진한 수프에 속한다.
  • ④ 차우더: 해산물이나 채소 등의 건더기를 넣고 우유나 크림 등으로 걸쭉하게 끓인다. 진한 수프에 속한다.

관련 개념

수프는 농도에 따라 맑은 수프와 진한 수프로 나눌 수 있다.
맑은 수프는 우려낸 국물의 투명함을 살리며, 진한 수프는 재료를 갈거나 유제품 등을 넣어 농도를 높인다.
따라서 이름보다 완성된 국물의 투명도와 걸쭉함을 기준으로 구별하면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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