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17년 50번]

다음에서 설명하는 용어는?

○ 음료를 서비스할 때 밑받침으로 사용된다.
○ 꽃병 및 그 밖의 장식용 밑받침으로 사용된다.
○ 식탁 위에 세팅하여 깨끗한 이미지를 준다.

호텔실무
  1. ①도일리(Doily)
  2. ②에이프런(Apron)
  3. ③언더 클로스(Under Cloth)
  4. ④바 클로스(Bar Cloth)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도일리는 컵이나 잔, 꽃병 아래에 까는 작은 장식용 받침이다. 음료 서비스와 식탁 장식에 모두 쓰이며 테이블을 단정하고 청결하게 보이게 하므로 지문의 설명에 맞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도일리: 잔과 꽃병 아래에 놓는 작은 장식용 받침으로, 테이블의 미관을 높이고 표면에 물자국이 남는 것을 줄여 준다.
  • ② 에이프런: 서비스 직원이 옷 위에 두르는 앞치마로, 식탁 위에서 잔이나 장식품을 받치는 용품이 아니다.
  • ③ 언더 클로스: 테이블보 아래에 까는 천으로, 소음을 줄이고 식탁 표면을 보호하는 데 쓰인다. 개별 잔이나 꽃병의 받침과는 용도가 다르다.
  • ④ 바 클로스: 바에서 잔이나 작업대의 물기를 닦는 데 쓰는 천으로, 식탁을 꾸미는 작은 받침을 뜻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도일리는 음료 잔이나 장식품 아래에 놓는 작은 받침으로, 종이 또는 천 소재로 만든다.
호텔 식음료 서비스에서는 테이블을 단정하게 연출하고 잔에서 생기는 물기가 식탁에 닿는 것을 줄이는 데 활용한다.
언더 클로스는 테이블보의 아래쪽에 까는 천이고, 에이프런은 직원이 착용하며, 바 클로스는 바의 청소와 물기 제거에 사용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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