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18년 36번]

혼성주와 재료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호텔실무
  1. ①티아마리아(Tia Maria) - 커피
  2. ②갈리아노(Galliano) - 바닐라
  3. ③드람브이(Drambuie) - 아몬드
  4. ④쿠앵트로(Cointreau) - 오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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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드람브이는 스카치위스키에 꿀과 허브·향신료를 더한 리큐어로, 아몬드를 주재료로 하지 않는다. 아몬드 향을 대표하는 리큐어는 아마레토이므로 드람브이와 아몬드의 연결이 잘못되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티아마리아: 커피를 사용한 리큐어로, 특유의 커피 향이 제품의 중심을 이룬다. 따라서 재료와의 연결이 적절하다.
  • ② 갈리아노: 여러 허브와 향신료를 배합하며 바닐라 향도 두드러진다. 바닐라와 연결한 설명은 적절하다.
  • ③ 드람브이: 스카치위스키에 꿀과 허브·향신료를 더해 만든다. 아몬드는 이 술을 대표하는 재료가 아니므로 연결이 잘못되었다.
  • ④ 쿠앵트로: 오렌지 껍질의 향을 살린 리큐어다. 감귤류 가운데 오렌지와 연결하는 것이 적절하다.

관련 개념

리큐어는 증류주 등을 바탕으로 과일, 커피, 허브 같은 재료의 향과 단맛을 더한 술이다.
드람브이는 위스키와 꿀·허브의 조합으로 기억하고, 아몬드 향의 대표적인 리큐어는 아마레토로 구별한다.
갈리아노처럼 여러 재료를 함께 쓰는 리큐어는 단일 재료만으로 정의하기보다 대표적인 향과 제조 재료를 함께 살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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