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18년 37번]

테이블서비스가 아닌 것은?

호텔실무
  1. ①프랜치서비스(French Service)
  2. ②러시안서비스(Russian Service)
  3. ③케이터링서비스(Catering Service)
  4. ④아메리칸서비스(American Service)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프렌치·러시안·아메리칸 방식은 음식의 조리·분배·제공 방법에 따라 구분하는 테이블서비스다. 케이터링은 행사 장소 등에 음식과 음료를 공급·제공하는 영업 형태이므로 분류 기준이 다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프렌치 방식은 고객의 테이블 옆에서 음식을 마무리하거나 접시에 담아 제공하는 방식으로, 테이블서비스에 해당한다.
  • ② 러시안 방식은 완성된 음식을 큰 접시에 담아 가져온 뒤 직원이 고객의 접시에 덜어 제공하므로 테이블서비스에 해당한다.
  • ③ 케이터링은 연회·행사 등에 필요한 음식과 음료를 준비해 지정된 장소에 제공하는 영업 형태다. 테이블에서 음식을 제공하는 특정 방식의 명칭이 아니므로 정답이다.
  • ④ 아메리칸 방식은 주방에서 음식을 개인 접시에 담아 완성한 뒤 직원이 테이블의 고객에게 제공하므로 테이블서비스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테이블서비스는 직원이 고객이 앉은 테이블로 음식을 가져와 제공하는 방식이다.
프렌치·러시안·아메리칸 방식은 접시에 담는 장소와 제공 절차에 차이가 있지만 모두 테이블서비스의 유형이다.
케이터링은 음식 제공 장소와 행사 운영을 중심으로 한 개념이며, 현장에서 테이블서비스를 활용할 수도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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