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18년 40번]

우리나라 최초의 호텔은?

호텔실무
  1. ①반도호텔
  2. ②조선경성철도호텔
  3. ③손탁호텔
  4. ④대불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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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대불은 1888년 인천 개항장에 문을 연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호텔로 알려져 있다. 손탁은 서울의 초기 서양식 호텔로 중요하지만 개업 시기가 더 늦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반도는 일제강점기에 서울에서 운영된 호텔로, 인천 개항장에 들어선 최초의 서양식 호텔보다 설립 시기가 늦다.
  • ② 조선경성철도는 철도 여행객을 위한 숙박 시설로 조성되었지만, 개항기에 이미 운영되던 최초의 서양식 호텔보다 뒤에 등장했다.
  • ③ 손탁은 서울의 초기 서양식 호텔이라는 점에서 혼동하기 쉽다. 그러나 1902년에 문을 열어 전국 최초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④ 대불은 1888년 인천 개항장에서 영업을 시작한 서양식 호텔이다. 한국 호텔사의 최초 호텔을 묻는 이 문항의 기준에 부합한다.

관련 개념

한국 호텔사의 시작은 개항 이후 외국인 방문객을 위한 서양식 숙박 시설의 등장과 연결된다.
인천 개항장에 세워진 대불은 국내 최초의 서양식 호텔로 설명되며, 개업 연도는 1888년이다.
손탁은 서울에서 문을 연 초기 서양식 호텔이므로 ‘서울 최초’와 ‘우리나라 최초’의 범위를 구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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