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18년 39번]

식욕 촉진을 위해 식사 전에 가볍게 먹는 요리는?

호텔실무
  1. ①전채요리(Appetizer)
  2. ②스프(Soup)
  3. ③샐러드(Salad)
  4. ④생선요리(Fish)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정답은 전채요리다. 전채는 식사 초반에 소량으로 제공해 입맛을 돋우고, 이어지는 요리를 먹을 준비를 하게 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전채는 소량으로 먼저 제공해 식욕을 돋우는 역할을 하므로 지문의 설명에 가장 정확하게 들어맞는다.
  • ② 수프도 식사 초반에 나올 수 있지만, 따뜻한 국물 요리의 종류를 가리키는 말로 식욕 촉진을 목적으로 한 식전 요리의 일반 명칭은 아니다.
  • ③ 샐러드는 채소 등을 이용한 요리로 식사 초반이나 주요리와 함께 제공될 수 있으나, 제공 시점과 목적이 지문의 정의와 항상 일치하지는 않는다.
  • ④ 생선요리는 정찬에서 주요리 전의 별도 코스로 제공되기도 하지만, 가볍게 입맛을 돋우는 식전 요리를 뜻하지는 않는다.

관련 개념

전채는 정찬의 시작 부분에서 소량 제공하며 맛과 향으로 식욕을 높인다.
수프와 샐러드는 식사 초반에 나올 수 있어도 각각 조리 형태와 재료에 따른 요리 이름이다.
생선요리는 코스 구성에 따라 제공 순서가 달라질 수 있다. 이 문제는 특정 음식의 종류보다 식전 요리의 기능을 묻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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