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19년 50번]

칵테일(Cocktail)제조법이 아닌 것은?

호텔실무
  1. ①블렌딩(Blending)
  2. ②플로팅(Floating)
  3. ③쉐이킹(Shaking)
  4. ④디캔팅(Decanting)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디캔팅은 와인의 침전물을 분리하고 향을 살리기 위해 다른 용기에 옮겨 따르는 과정이다. 칵테일 재료를 혼합하거나 층을 만드는 제조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블렌딩은 재료를 믹서에 넣고 갈아 얼음이나 과일을 고르게 섞는 칵테일 제조법이다.
  • ② 플로팅은 밀도가 다른 재료를 조심스럽게 따라 층이 분리되도록 만드는 칵테일 제조법이다.
  • ③ 쉐이킹은 재료와 얼음을 셰이커에 넣고 흔들어 빠르게 섞고 차갑게 만드는 칵테일 제조법이다.
  • ④ 디캔팅은 주로 와인을 디캔터로 옮겨 침전물을 거르거나 공기와 접촉시키는 서비스 과정이므로 정답이다.

관련 개념

칵테일은 재료의 성질과 원하는 질감에 따라 혼합 방법을 선택한다.
믹서로 갈기, 셰이커로 흔들기, 비중 차이를 이용해 층 만들기는 모두 칵테일 제조에 쓰인다.
디캔터에 술을 옮겨 따르는 행위는 주로 와인 서비스와 관련되며, 재료를 배합하는 제조 기법으로 분류하지 않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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