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에 주로 쓰이는 얼음이 아닌 것은?
- ①블럭 오브 아이스(Block of Ice)
- ②크러시드 아이스(Crushed Ice)
- ③아이스 카빙(Ice Carving)
- ④쉐이브드 아이스(Shaved 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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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아이스 카빙은 얼음을 조각해 장식물로 만드는 작업을 뜻한다. 음료를 차갑게 하거나 희석·질감을 조절하기 위해 잔이나 셰이커에 넣는 얼음의 형태가 아니므로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블럭 얼음은 큰 덩어리로 쓰거나 필요한 크기로 잘라 사용한다. 천천히 녹아 음료의 온도를 낮추면서 과도한 희석을 줄일 수 있다.
- ② 크러시드 얼음은 잘게 부순 형태로, 음료와 닿는 면적이 넓어 빠르게 냉각된다. 열대풍 칵테일이나 긴 음료에 자주 쓰인다.
- ③ 아이스 카빙은 얼음을 깎아 조형물을 만드는 장식 기법이다. 칵테일 제조에 쓰는 얼음의 일반적인 형태를 가리키지 않는다.
- ④ 셰이브드 얼음은 얇고 곱게 갈아 만든 형태다. 차가운 질감과 시각적 효과를 내는 일부 칵테일에 활용할 수 있다.
관련 개념
칵테일용 얼음은 음료의 온도, 희석 속도, 입안에서 느껴지는 질감에 영향을 준다.
큰 얼음은 비교적 천천히 녹고, 잘게 부수거나 간 얼음은 표면적이 커 빨리 냉각된다.
얼음 조각 장식은 얼음을 활용한 연출이지만, 음료에 넣는 얼음의 형태와는 구별한다.
큰 얼음은 비교적 천천히 녹고, 잘게 부수거나 간 얼음은 표면적이 커 빨리 냉각된다.
얼음 조각 장식은 얼음을 활용한 연출이지만, 음료에 넣는 얼음의 형태와는 구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