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20년 29번]

다음에서 설명하는 혼성주를 올바르게 연결한 것은?

ㄱ. 리큐르의 여왕이라 불리며 프랑스 수도원에서 식물을 원료로 만든 혼성주
ㄴ. 위스키에 약초와 벌꿀을 혼합하여 만든 혼성주

호텔실무
  1. ①ㄱ: 베네딕틴(Benedictine), ㄴ: 그랑 마니에르(Grand Marnier)
  2. ②ㄱ: 베네딕틴(Benedictine), ㄴ: 드람뷰이(Drambuie)
  3. ③ㄱ: 샤르트뢰즈(Chartreuse), ㄴ: 그랑 마니에르(Grand Marnier)
  4. ④ㄱ: 샤르트뢰즈(Chartreuse), ㄴ: 드람뷰이(Drambuie)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샤르트뢰즈는 프랑스 수도원의 수도사들이 식물을 원료로 만든 리큐르로, ‘리큐르의 여왕’이라 불린다. 드람뷰이는 스카치위스키에 벌꿀과 약초를 더한 혼성주이므로 두 설명에 모두 맞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베네딕틴·그랑 마니에르: 베네딕틴도 수도원과 관련된 약초 리큐르지만 ‘리큐르의 여왕’이라는 단서는 샤르트뢰즈를 가리킨다. 그랑 마니에르 역시 위스키와 벌꿀로 만드는 술이 아니다.
  • ② 베네딕틴·드람뷰이: 드람뷰이는 위스키에 벌꿀과 약초를 더한다는 설명에 맞는다. 그러나 ‘리큐르의 여왕’이라는 별칭에 해당하는 것은 베네딕틴이 아닌 샤르트뢰즈다.
  • ③ 샤르트뢰즈·그랑 마니에르: 샤르트뢰즈는 별칭과 수도원 유래가 모두 맞는다. 그랑 마니에르는 코냑과 오렌지 향을 바탕으로 하므로 위스키·벌꿀 조합과 맞지 않는다.
  • ④ 샤르트뢰즈·드람뷰이: 샤르트뢰즈는 프랑스 수도원에서 유래한 식물성 리큐르이고, 드람뷰이는 위스키에 벌꿀과 약초를 더한 리큐르이므로 두 단서가 모두 들어맞는다.

관련 개념

혼성주는 증류주 등에 과실, 약초, 당분 등을 더해 향과 맛을 낸 술이다.
샤르트뢰즈는 수도원 전통의 허브 리큐르이고, 베네딕틴 역시 약초 리큐르이므로 별칭까지 확인해야 구별할 수 있다.
드람뷰이는 위스키와 벌꿀이 핵심이며, 그랑 마니에르는 코냑과 오렌지 향이 핵심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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