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20년 28번]

다음에서 설명하는 증류주는?

○ 네덜란드의 대학교수이며 내과의사인 실비우스(Dr. Sylvius)에 의해 약용으로 개발
○ 곡물을 발효한 주정에 두송나무 열매(Juniper Berry)를 첨가

호텔실무
  1. ①보드카(Vodka)
  2. ②진(Gin)
  3. ③럼(Rum)
  4. ④데킬라(Tequila)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곡물 발효주에 주니퍼베리의 향을 입히는 증류주는 진이다. 실비우스의 약용주 개발 이야기도 진의 기원을 설명할 때 함께 제시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보드카는 주로 곡물이나 감자 등을 원료로 만들지만, 주니퍼베리 향이 술의 정체성을 결정하는 증류주는 아니다.
  • ② 진은 주니퍼베리 향을 핵심 특징으로 하는 증류주이므로, 향료와 개발 배경에 관한 단서가 모두 들어맞는다.
  • ③ 럼은 사탕수수즙이나 당밀을 발효·증류해 만든다. 곡물 주정에 주니퍼베리를 더한다는 단서와 원료가 다르다.
  • ④ 데킬라는 멕시코의 블루 아가베를 원료로 만든다. 주니퍼베리로 향을 내는 곡물 계열 증류주와 구별된다.

관련 개념

진을 식별할 때 가장 중요한 단서는 주니퍼베리의 향이다.
보드카는 비교적 중성적인 맛을 지향하고, 럼은 사탕수수 계열 원료를 사용한다.
데킬라는 블루 아가베를 원료로 하므로, 증류주 문제에서는 원료와 향료를 함께 비교하면 구별하기 쉽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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