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서 설명하는 증류주는?
○ 네덜란드의 대학교수이며 내과의사인 실비우스(Dr. Sylvius)에 의해 약용으로 개발
○ 곡물을 발효한 주정에 두송나무 열매(Juniper Berry)를 첨가
- ①보드카(Vodka)
- ②진(Gin)
- ③럼(Rum)
- ④데킬라(Tequila)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곡물 발효주에 주니퍼베리의 향을 입히는 증류주는 진이다. 실비우스의 약용주 개발 이야기도 진의 기원을 설명할 때 함께 제시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보드카는 주로 곡물이나 감자 등을 원료로 만들지만, 주니퍼베리 향이 술의 정체성을 결정하는 증류주는 아니다.
- ② 진은 주니퍼베리 향을 핵심 특징으로 하는 증류주이므로, 향료와 개발 배경에 관한 단서가 모두 들어맞는다.
- ③ 럼은 사탕수수즙이나 당밀을 발효·증류해 만든다. 곡물 주정에 주니퍼베리를 더한다는 단서와 원료가 다르다.
- ④ 데킬라는 멕시코의 블루 아가베를 원료로 만든다. 주니퍼베리로 향을 내는 곡물 계열 증류주와 구별된다.
관련 개념
진을 식별할 때 가장 중요한 단서는 주니퍼베리의 향이다.
보드카는 비교적 중성적인 맛을 지향하고, 럼은 사탕수수 계열 원료를 사용한다.
데킬라는 블루 아가베를 원료로 하므로, 증류주 문제에서는 원료와 향료를 함께 비교하면 구별하기 쉽다.
보드카는 비교적 중성적인 맛을 지향하고, 럼은 사탕수수 계열 원료를 사용한다.
데킬라는 블루 아가베를 원료로 하므로, 증류주 문제에서는 원료와 향료를 함께 비교하면 구별하기 쉽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