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22년 39번]

B-52 칵테일의 조주방법은?

호텔실무
  1. ①흔들기(Shake) 기법
  2. ②띄우기(Float) 기법
  3. ③직접넣기(Build) 기법
  4. ④휘젓기(Stir) 기법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B-52는 밀도가 다른 리큐르를 잔에 차례로 부어 층을 만드는 칵테일이다. 아래층과 섞이지 않도록 천천히 부어 띄우는 기법이 핵심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흔들기는 재료를 섞고 차갑게 만드는 방법이라, 서로 구분되는 층을 유지해야 하는 이 칵테일에는 맞지 않는다.
  • ② 띄우기는 밀도 차이를 이용해 재료를 차례로 얹는 방법이다. 층이 보이도록 만드는 이 칵테일의 조주법에 해당한다.
  • ③ 직접넣기는 잔에 재료를 바로 담아 섞거나 완성하는 일반적인 방법이다. 층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띄우는 핵심 과정을 설명하지 못한다.
  • ④ 휘젓기는 재료를 고르게 혼합하므로, 층을 나누어 보여 주는 이 칵테일의 특징과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B-52는 여러 리큐르가 분리된 층으로 보이는 레이어드 칵테일이다.
재료를 밀도에 따라 차례로 넣고, 바 스푼 등을 이용해 천천히 흘려 부으면 아래층과 섞이는 것을 줄일 수 있다.
조주법을 고를 때는 재료를 혼합하는지, 층을 유지하는지가 판단 기준이다. 흔들거나 휘젓는 방식은 층을 무너뜨린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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