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서 설명하는 주류는?
○ 서인도제도가 원산지
○ 사탕수수가 원료
○ 블루하와이안, 쿠바리브레 칵테일의 베이스
- ①보드카(Vodka)
- ②진(Gin)
- ③럼(Rum)
- ④데킬라(Tequ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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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사탕수수를 발효·증류해 만드는 럼은 카리브해 지역에서 발달한 증류주다. 블루 하와이안과 쿠바 리브레의 기본 술로 쓰인다는 단서도 럼을 가리킨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보드카는 곡물이나 감자 등을 원료로 만드는 중성 증류주다. 제시된 카리브해 지역의 사탕수수 주류와는 원료가 다르다.
- ② 진은 중성 주정에 주니퍼베리 등의 향을 더한 술이다. 사탕수수를 주원료로 하는 카리브해 증류주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③ 럼은 사탕수수 즙이나 당밀을 발효·증류해 만든다. 카리브해 지역과 깊은 관련이 있고, 제시된 두 칵테일에 사용된다.
- ④ 데킬라는 멕시코의 블루 아가베를 원료로 만든다. 사탕수수 기반 술도 아니며, 제시된 칵테일의 기본 술도 아니다.
관련 개념
럼은 사탕수수 즙 또는 설탕 제조 과정에서 얻는 당밀로 만드는 증류주다.
카리브해 지역과 관련이 깊으며, 밝은 색의 럼과 숙성해 색이 짙어진 럼 등으로 나뉜다.
칵테일을 구별할 때는 기본 술의 원료와 대표적인 사용례를 함께 기억하면 유용하다.
카리브해 지역과 관련이 깊으며, 밝은 색의 럼과 숙성해 색이 짙어진 럼 등으로 나뉜다.
칵테일을 구별할 때는 기본 술의 원료와 대표적인 사용례를 함께 기억하면 유용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