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22년 50번]

식음료 고객서비스 절차로 옳은 것은?

호텔실무
  1. ①안내 → 영접 → 메뉴제시 → 주문받기 → 식음료제공 → 환송
  2. ②영접 → 안내 → 메뉴제시 → 주문받기 → 식음료제공 → 환송
  3. ③영접 → 메뉴제시 → 주문받기 → 안내 → 식음료제공 → 환송
  4. ④안내 → 환송 → 메뉴제시 → 식음료제공 → 주문받기 → 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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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식음료 서비스는 고객을 먼저 영접한 뒤 자리로 안내하고, 메뉴를 제시해 주문을 받는 순서로 진행한다. 이후 식음료를 제공하고 고객을 환송하므로 영접과 안내의 순서가 바른 흐름이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안내·영접의 순서가 바뀌었다. 고객을 맞이하고 예약 여부나 인원을 확인한 뒤 적절한 자리로 안내해야 한다.
  • ② 영접 후 안내와 메뉴 제시, 주문 접수, 제공, 환송으로 이어진다. 고객이 입장해서 퇴장할 때까지의 서비스 흐름에 맞는다.
  • ③ 메뉴 제시와 주문 접수가 안내보다 앞서 있다. 일반적으로 고객을 자리로 안내한 다음 메뉴를 보여 주고 주문을 받는다.
  • ④ 환송을 서비스 초반에 두고 제공을 주문보다 앞세웠다. 환송은 이용을 마친 고객에게 하는 마지막 절차이며, 제공에는 주문 접수가 선행한다.

관련 개념

영접은 입장한 고객에게 인사하고 인원이나 예약 사항을 확인하는 단계이다.
안내를 마친 뒤 메뉴를 제시하고 주문을 정확히 받아 주방이나 바에 전달한다.
준비된 식음료를 제공하며 필요한 응대를 이어 가고, 이용을 마친 고객을 환송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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