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23년 30번]

위스키(Whisky) 제조 과정으로 옳은 것은?

호텔실무
  1. ①당화 - 발효 - 증류 - 숙성
  2. ②당화 - 증류 - 발효 - 숙성
  3. ③발효 - 당화 - 숙성 - 증류
  4. ④발효 - 숙성 - 당화 - 증류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위스키는 곡물의 전분을 당으로 바꾼 뒤 효모로 발효시켜 알코올을 만들고, 이를 증류해 숙성한다. 따라서 당화·발효·증류·숙성의 흐름이 맞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당화 후 발효로 알코올을 만들고, 증류로 알코올 농도를 높인 다음 숙성하므로 제조 순서가 맞다.
  • ② 증류는 발효로 알코올이 생성된 액체에 적용한다. 발효 전에 증류를 배치해 순서가 어긋난다.
  • ③ 효모가 이용할 당을 먼저 만들어야 하므로 발효가 당화보다 앞설 수 없다. 숙성도 증류가 끝난 원액에 적용한다.
  • ④ 당화가 끝나야 발효할 수 있고, 증류한 원액을 숙성해야 한다. 발효를 맨 앞에, 숙성을 증류 전에 둔 점이 잘못됐다.

관련 개념

당화는 곡물 전분을 효모가 이용할 수 있는 당으로 바꾸는 단계다.
발효에서는 효모가 당을 분해해 알코올을 만들며, 증류에서는 발효액의 알코올을 농축한다.
마지막으로 증류한 원액을 오크통 등에 보관해 풍미를 형성하는 과정이 숙성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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