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24년 19번]

호텔에서 사용하는 용어 설명이 옳지 않은 것은?

호텔실무
  1. ①ETA: 출발예정시간
  2. ②Amenity: 객실 내 무료로 준비해 놓은 소모품 및 서비스용품
  3. ③Available Room: 사용 가능한 객실
  4. ④Deposit(Reservation): 객실 예약을 위해 고객이 지불하는 선불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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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ETA는 도착예정시간을 뜻하는 Estimated Time of Arrival의 약자다. 출발예정시간은 ETD(Estimated Time of Departure)이므로 ETA의 뜻을 출발로 설명한 선지가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ETA는 고객이나 교통편이 도착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각을 가리킨다. 출발을 예상하는 시각은 ETD이므로 두 약어를 혼동한 설명이다.
  • ② Amenity는 고객의 편의를 위해 객실에 비치하는 세면용품 등 소모품과 서비스용품을 가리키므로 적절한 설명이다.
  • ③ Available Room은 현재 판매하거나 고객에게 배정할 수 있는 객실을 뜻한다. 사용 가능한 객실이라는 설명이 맞다.
  • ④ Deposit은 예약을 확약하거나 보증하기 위해 고객이 숙박 전에 지급하는 금액이다. 예약 관련 선불금이라는 설명이 타당하다.

관련 개념

호텔은 고객의 이동 일정을 관리할 때 ETA로 도착예정시간을, ETD로 출발예정시간을 구분한다.
객실 운영에서는 Available Room을 판매 또는 배정이 가능한 객실을 나타내는 말로 사용한다.
Amenity는 고객 편의를 위한 비치용품이며, 예약금 성격의 Deposit은 숙박 전에 지급하는 금액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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