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24년 43번]

위스키(Whisky)를 베이스로 한 칵테일은?

호텔실무
  1. ①Manhattan
  2. ②Brandy Alexander
  3. ③Sidecar
  4. ④Honey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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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맨해튼은 위스키에 스위트 베르무트와 비터스를 섞어 만드는 칵테일이다. 나머지 칵테일은 각각 브랜디나 애플 브랜디를 주재료로 하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맨해튼은 위스키를 중심으로 스위트 베르무트와 비터스를 더해 만들므로 정답이다.
  • ② 알렉산더 계열의 이 칵테일은 브랜디에 크렘 드 카카오와 크림을 섞으므로 위스키 칵테일이 아니다.
  • ③ 사이드카는 코냑 등 브랜디에 오렌지 리큐르와 레몬즙을 섞으므로 위스키를 베이스로 하지 않는다.
  • ④ 허니문은 애플 브랜디에 베네딕틴, 오렌지 리큐르, 레몬즙을 더하는 칵테일로 위스키가 주재료가 아니다.

관련 개념

칵테일의 베이스는 맛과 구성을 결정하는 중심 증류주를 뜻한다.
맨해튼의 전형적인 구성은 위스키, 스위트 베르무트, 비터스이며 위스키로는 라이 위스키나 버번을 쓴다.
코냑과 애플 브랜디는 모두 브랜디 계열이므로, 칵테일 이름보다 주재료를 확인하면 쉽게 구별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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