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서 설명하는 주류는?
○ 호밀 등의 곡류를 발효시켜 증류
○ 주니퍼 베리(juniper berry) 열매의 향료를 착향
○ 원산지는 네덜란드
- ①럼(Rum)
- ②보드카(Vodka)
- ③진(Gin)
- ④데킬라(Tequila)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정답은 진이다. 진은 곡물로 만든 증류주에 주니퍼 베리의 향을 더한 술이며, 네덜란드의 예네버가 그 기원으로 알려져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럼은 사탕수수의 즙이나 당밀을 발효·증류해 만든다. 곡물과 주니퍼 향을 단서로 하는 술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② 보드카는 곡물을 원료로 쓸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주니퍼 향을 특징으로 삼지 않는다. 향미가 비교적 중립적인 증류주다.
- ③ 진은 곡물 유래 증류주에 주니퍼 베리 향을 입히며, 네덜란드의 예네버에서 발전했다는 기원도 제시된 조건과 맞는다.
- ④ 데킬라는 멕시코의 블루 아가베를 원료로 만든다. 원료와 지역적 기원이 모두 제시된 단서와 다르다.
관련 개념
진을 구별하는 핵심은 주니퍼 베리가 만드는 솔잎 같은 향이다.
네덜란드의 예네버는 진의 역사적 전신으로, 이후 영국에서 여러 형태의 진이 발전했다.
증류주를 구분할 때는 원료뿐 아니라 착향 재료와 기원도 함께 확인한다.
네덜란드의 예네버는 진의 역사적 전신으로, 이후 영국에서 여러 형태의 진이 발전했다.
증류주를 구분할 때는 원료뿐 아니라 착향 재료와 기원도 함께 확인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