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25년 41번]

레드 와인의 품종이 아닌 것은?

호텔실무
  1. ①샤르도네(Chardonnay)
  2. ②까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
  3. ③삐노누아(Pinot Noir)
  4. ④멜로(Merlot)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샤르도네는 주로 화이트 와인을 만드는 청포도 품종이다. 까베르네 소비뇽, 피노 누아, 메를로는 모두 레드 와인에 쓰이는 적포도 품종이므로 샤르도네가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샤르도네는 청포도 품종으로, 일반적으로 화이트 와인의 원료가 된다. 따라서 레드 와인용 적포도 품종을 찾는 분류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 ② 까베르네 소비뇽은 껍질의 색과 탄닌을 활용해 레드 와인을 만드는 대표적인 적포도 품종이다.
  • ③ 피노 누아는 적포도 품종이다. 껍질이 비교적 얇아 색이 연한 편이지만 레드 와인 양조에 널리 쓰인다.
  • ④ 메를로는 적포도 품종으로, 단독 양조나 다른 적포도 품종과의 블렌딩을 통해 레드 와인을 만든다.

관련 개념

와인의 색은 포도 과육보다 껍질의 색소와 즙이 접촉하는 과정에 크게 좌우된다.
레드 와인은 일반적으로 적포도를 껍질과 함께 발효해 색과 탄닌을 추출한다.
샤르도네는 화이트 와인의 대표 품종이지만, 적포도도 껍질 접촉을 줄이면 화이트 와인으로 만들 수 있으므로 와인의 색과 포도 품종을 구분해 이해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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