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비스사 2025년 50번]

조리된 음식을 접시에 담아서 고객에게 직접 제공하는 서비스는?

호텔실무
  1. ①왜건 서비스(wagon service)
  2. ②셀프 서비스(self service)
  3. ③트레이 서비스(tray service)
  4. ④플레이트 서비스(plate service)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플레이트 서비스는 주방에서 조리를 마치고 접시에 담은 음식을 종업원이 고객에게 제공하는 방식이다. 음식이 접시에 담긴 상태로 고객에게 전달된다는 점이 핵심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왜건은 이동식 카트를 활용해 고객 앞에서 음식을 마무리하거나 덜어 제공하는 방식이다. 접시에 담긴 완성 음식을 바로 전달하는 방식과는 구별된다.
  • ② 셀프는 고객이 직접 음식을 가져가거나 담는 방식이다. 종업원이 접시에 담긴 음식을 고객에게 전달하는 상황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③ 트레이는 쟁반에 음식이나 식기를 실어 운반하고 제공하는 방식이다. 접시 단위로 완성 음식을 전달한다는 핵심에 초점을 둔 명칭은 아니다.
  • ④ 플레이트는 주방에서 완성해 접시에 담은 음식을 종업원이 고객에게 제공하는 방식이므로 지문의 상황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음식 서비스 방식은 음식이 어디에서 담기고 누가 고객에게 전달하는지를 기준으로 구별할 수 있다.
플레이트 방식에서는 주방에서 접시별로 음식이 준비되어 고객에게 전달된다.
이동식 카트를 활용하면 왜건 방식, 고객이 직접 가져가면 셀프 방식이며, 쟁반을 이용한 운반은 트레이 방식과 관련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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