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관리사 2014년 42번]

국내여행업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관광학개론
  1. ①성수기와 비수기가 뚜렷한 계절성 산업이다.
  2. ②소자본 창업이 가능하여 진입장벽이 낮다.
  3. ③유동자산의 비중이 높은 산업이다.
  4. ④자본집약적 산업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국내여행업은 대규모 설비보다 여행상품의 기획·알선과 인적 서비스에 의존한다. 따라서 많은 고정자본을 투입해야 한다는 설명은 산업의 일반적 특성과 맞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계절성: 휴가철과 연휴에 수요가 몰리고 그 밖의 시기에는 줄어들어 영업량의 계절별 차이가 크므로 타당하다.
  • ② 소자본 창업: 제조업처럼 생산설비를 갖출 필요가 적어 비교적 적은 초기 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으므로 타당하다.
  • ③ 유동자산 비중: 대규모 시설보다 현금·예금·매출채권 등 단기성 자산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타당하다.
  • ④ 자본집약성: 핵심 활동이 상품 기획, 예약, 알선과 고객 응대여서 거액의 설비투자에 좌우되는 산업으로 보기 어려우므로 부적절하다.

관련 개념

여행업은 교통·숙박 등의 서비스를 연결하고 여행 일정을 설계해 판매하는 서비스업이다.
자체 생산설비나 대규모 고정자산보다 직원의 전문성, 정보와 고객 관리가 영업의 핵심이다.
국내여행 수요는 휴가철·연휴 등에 집중되므로 계절 변화에 따른 매출 변동에도 유의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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