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업과 여행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관광진흥법상 여행업은 국내여행업과 국외여행업의 2가지로 구분된다.
- ②소매여행사(retailer)는 관광상품을 여행객에게 직접 판매하는 여행사를 말한다.
- ③국내여행업은 국내를 여행하는 내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여행업이다.
- ④도매여행사(wholesaler)는 여행상품을 만들어 소매여행사에 판매하는 여행사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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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출제 당시 여행업은 일반여행업·국외여행업·국내여행업으로 구분되었다. 따라서 국내여행업과 국외여행업만 있다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여행업 구분: 일반여행업을 빠뜨렸다. 출제 당시 관광진흥법은 여행업을 세 종류로 구분했으므로 틀린 설명이다.
- ② 소매여행사: 여행객과 직접 접촉해 관광상품을 판매하는 역할이므로 맞는 설명이다.
- ③ 국내여행업: 출제 당시에는 국내를 여행하는 내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업종으로 규정되었으므로 맞는 설명이다.
- ④ 도매여행사: 관광상품을 기획·구성해 소매여행사에 공급하는 역할이므로 맞는 설명이다.
관련 개념
여행업의 법적 업종 구분과 여행사의 유통상 역할은 서로 다른 개념이다.
출제 당시 법적 업종은 일반여행업·국외여행업·국내여행업으로 나뉘었으며, 취급할 수 있는 여행객과 여행 범위에 차이가 있었다.
유통 과정에서 도매여행사는 상품을 만들어 공급하고, 소매여행사는 이를 여행객에게 직접 판매한다.
출제 당시 법적 업종은 일반여행업·국외여행업·국내여행업으로 나뉘었으며, 취급할 수 있는 여행객과 여행 범위에 차이가 있었다.
유통 과정에서 도매여행사는 상품을 만들어 공급하고, 소매여행사는 이를 여행객에게 직접 판매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