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호텔등급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호텔등급은 총 5등급으로 나뉜다.
- ②서비스 상태는 호텔등급평가 요소 중 하나이다.
- ③등급결정의 유효기간은 등급결정을 받은 날부터 3년이다.
- ④모든 등급 결정은 지방자치단체에서 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출제 당시 호텔 등급은 지정된 평가기관의 심사를 거쳐 결정되었으며, 지방자치단체가 모든 등급을 결정하는 구조는 아니었다. 따라서 등급결정 주체를 지방자치단체로 단정한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등급 수: 당시에는 특1급·특2급과 1급부터 3급까지 다섯 단계로 구분했으므로 맞는 설명이다.
- ② 서비스 상태: 객실이나 부대시설 같은 물적 시설뿐 아니라 종사자의 서비스 수준도 평가에 반영되므로 맞다.
- ③ 유효기간: 등급결정의 효력은 결정받은 날부터 3년간 유지되며, 이후에는 다시 심사를 받아야 하므로 맞다.
- ④ 결정 주체: 등급평가는 지정된 기관을 통해 이루어졌으므로 모든 등급을 지방자치단체가 결정한다고 볼 수 없다.
관련 개념
호텔 등급평가는 시설의 상태와 서비스 수준을 함께 살펴 숙박시설의 품질을 구분하는 제도다.
출제 당시 등급 체계는 특1급·특2급·1급·2급·3급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등급결정의 유효기간과 등급을 결정하는 주체는 서로 다른 사항이므로 구별해 기억해야 한다.
출제 당시 등급 체계는 특1급·특2급·1급·2급·3급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등급결정의 유효기간과 등급을 결정하는 주체는 서로 다른 사항이므로 구별해 기억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