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관리사 2014년 47번]

우리나라 호텔등급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관광학개론
  1. ①호텔등급은 총 5등급으로 나뉜다.
  2. ②서비스 상태는 호텔등급평가 요소 중 하나이다.
  3. ③등급결정의 유효기간은 등급결정을 받은 날부터 3년이다.
  4. ④모든 등급 결정은 지방자치단체에서 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출제 당시 호텔 등급은 지정된 평가기관의 심사를 거쳐 결정되었으며, 지방자치단체가 모든 등급을 결정하는 구조는 아니었다. 따라서 등급결정 주체를 지방자치단체로 단정한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등급 수: 당시에는 특1급·특2급과 1급부터 3급까지 다섯 단계로 구분했으므로 맞는 설명이다.
  • ② 서비스 상태: 객실이나 부대시설 같은 물적 시설뿐 아니라 종사자의 서비스 수준도 평가에 반영되므로 맞다.
  • ③ 유효기간: 등급결정의 효력은 결정받은 날부터 3년간 유지되며, 이후에는 다시 심사를 받아야 하므로 맞다.
  • ④ 결정 주체: 등급평가는 지정된 기관을 통해 이루어졌으므로 모든 등급을 지방자치단체가 결정한다고 볼 수 없다.

관련 개념

호텔 등급평가는 시설의 상태와 서비스 수준을 함께 살펴 숙박시설의 품질을 구분하는 제도다.
출제 당시 등급 체계는 특1급·특2급·1급·2급·3급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등급결정의 유효기간과 등급을 결정하는 주체는 서로 다른 사항이므로 구별해 기억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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