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hattan, Martini, Gibson과 같은 칵테일을 만들 때 사용하는 조주기법은?
- ①Shaking
- ②Floating
- ③Stirring
- ④Rim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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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맨해튼·마티니·깁슨은 주로 증류주와 베르무트를 얼음과 함께 섞어 차갑게 만드는 칵테일이다. 재료를 세게 흔들지 않고 바 스푼으로 저어 섞는 교반법이 알맞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흔들기는 셰이커로 재료를 강하게 혼합할 때 쓰며, 주스나 달걀흰자 등이 든 칵테일에 적합하다. 제시된 칵테일의 기본 조주법과 다르다.
- ② 띄우기는 밀도 차이를 이용해 재료를 층으로 분리하는 기법이다. 제시된 칵테일은 층을 만들지 않고 재료를 고르게 섞는다.
- ③ 젓기는 믹싱 글라스의 재료와 얼음을 바 스푼으로 저어 섞고 차갑게 하는 기법이다. 제시된 칵테일에 쓰이는 조주법이므로 맞다.
- ④ 잔 테두리 장식은 잔 가장자리에 소금이나 설탕을 묻히는 기법이다. 칵테일 재료 자체를 섞는 방법을 묻는 지문과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교반법은 믹싱 글라스에 재료와 얼음을 넣고 바 스푼으로 저은 뒤 차갑게 한 술을 걸러 잔에 따른다.
증류주와 베르무트 중심의 칵테일에 쓰이며, 강하게 흔들 때보다 술의 맑은 외관을 유지하기 쉽다.
셰이커를 이용한 흔들기, 재료를 층으로 띄우기, 잔 테두리를 장식하는 기법과 구별한다.
증류주와 베르무트 중심의 칵테일에 쓰이며, 강하게 흔들 때보다 술의 맑은 외관을 유지하기 쉽다.
셰이커를 이용한 흔들기, 재료를 층으로 띄우기, 잔 테두리를 장식하는 기법과 구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