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과 주 베이스(Base)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 ①드라이 마티니(Dry Martini) - 드라이 진(Dry Gin)
- ②올드패션드(Old Fashioned) - 아이리쉬 위스키(Irish Whisky)
- ③사이드카(Side Car) - 브랜디(Brandy)
- ④키스오브파이어(Kiss of Fire) - 보드카(Vod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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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올드패션드는 통상 버번이나 라이 위스키를 바탕으로 만드는 칵테일이다. 아이리쉬 위스키로 변형해 만들 수는 있지만, 대표적인 주 베이스로 연결한 것은 부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드라이 마티니는 드라이 진에 드라이 베르무트를 섞어 만드는 대표적인 진 베이스 칵테일이므로 연결이 맞다.
- ② 올드패션드의 표준적인 주 베이스는 버번 또는 라이 위스키다. 아이리쉬 위스키를 쓰는 제조법은 변형에 해당하므로 대표 연결로 보기 어렵다.
- ③ 사이드카는 브랜디에 오렌지 리큐어와 레몬즙을 더해 만드는 칵테일이므로 브랜디를 주 베이스로 보는 것이 맞다.
- ④ 키스오브파이어는 보드카를 중심으로 슬로 진, 드라이 베르무트 등을 더하는 제조법이 알려져 있어 보드카 연결이 맞다.
관련 개념
칵테일의 베이스는 맛과 성격의 중심이 되는 기본 증류주를 뜻한다.
드라이 마티니는 진, 사이드카는 브랜디가 중심이며, 키스오브파이어에는 보드카가 쓰인다.
올드패션드는 위스키 베이스이지만, 시험에서 묻는 대표 제조법의 위스키 종류는 버번 또는 라이 위스키다. 다른 종류의 위스키를 사용하는 변형과 구별해야 한다.
드라이 마티니는 진, 사이드카는 브랜디가 중심이며, 키스오브파이어에는 보드카가 쓰인다.
올드패션드는 위스키 베이스이지만, 시험에서 묻는 대표 제조법의 위스키 종류는 버번 또는 라이 위스키다. 다른 종류의 위스키를 사용하는 변형과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