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 메뉴가격 결정 방법 중 원가기초의 가격 결정방법이 아닌 것은?
- ①단수 가격결정법(Odd-even Pricing)
- ②손익분기 가격결정법(Break-even Pricing)
- ③이폭(利幅) 가격결정법(Markup Pricing)
- ④원가가산 가격결정법(Cost Plus Pricing)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단수 가격은 가격 끝자리를 조정해 고객의 심리적 반응을 유도하는 방법이므로 원가를 출발점으로 삼지 않는다. 손익분기·이폭·원가가산 방식은 비용을 계산하거나 비용에 일정 금액을 더해 가격을 정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단수 가격은 9,900원처럼 가격의 끝자리를 조정해 고객이 느끼는 가격을 낮추려는 심리적 방식이다. 원가를 기준으로 판매가격을 산출하지 않으므로 정답이다.
- ② 손익분기 방식은 고정비와 변동비를 회수할 수 있는 판매량과 가격을 따진다. 비용 회수를 기준으로 삼으므로 원가기초 방식에 해당한다.
- ③ 이폭 방식은 식재료 등의 원가에 목표 이익폭을 반영해 판매가격을 산출한다. 원가에서 계산을 시작하므로 원가기초 방식이다.
- ④ 원가가산 방식은 산정한 원가에 목표 이익이나 일정 비율의 가산액을 더한다. 원가가 가격 산정의 기초이므로 해당한다.
관련 개념
메뉴가격 결정에서는 원가 회수, 목표 이익, 고객이 받아들이는 가격 등을 고려한다.
원가기초 방식은 먼저 비용을 파악한 뒤 손익분기점이나 목표 이익을 반영해 가격을 계산한다.
심리적 가격 방식은 고객이 가격을 어떻게 인식하는지에 초점을 두며, 가격의 끝자리를 조정하는 방법이 대표적이다.
원가기초 방식은 먼저 비용을 파악한 뒤 손익분기점이나 목표 이익을 반영해 가격을 계산한다.
심리적 가격 방식은 고객이 가격을 어떻게 인식하는지에 초점을 두며, 가격의 끝자리를 조정하는 방법이 대표적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