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에서 시행하는 호텔업 등급결정평가 신청 시 제출서류가 아닌 것은?
호텔관리론- ①외부전문기관에 의뢰한 등급평가표
- ②관광사업 등록증
- ③6개 항목 안전점검필증
- ④호텔업 시설의 현황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등급평가는 신청을 접수한 평가기관이 실시하므로, 신청 호텔이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해 작성한 평가표를 제출할 필요는 없다. 등록·시설 현황과 안전 관련 서류는 신청 호텔의 자격과 상태를 확인하는 자료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외부 평가표: 평가 결과는 접수 후 평가 절차에서 작성된다. 호텔이 미리 다른 기관에 평가를 의뢰해 그 결과를 내는 방식이 아니므로 제출서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② 관광사업 등록: 신청 대상이 적법하게 등록된 호텔업체인지 확인하는 근거이므로 제출한다.
- ③ 안전점검: 시설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증빙으로 요구되는 자료이므로 제출 대상에 포함된다.
- ④ 시설 현황: 객실과 부대시설 등 평가 대상의 규모와 구성을 파악하는 기초자료이므로 제출한다.
관련 개념
호텔업 등급결정은 호텔이 신청한 뒤 평가기관이 시설과 서비스 수준을 심사하는 절차다.
신청 단계의 서류는 영업 자격, 시설 구성, 안전 상태처럼 평가를 시작하는 데 필요한 사실을 확인한다.
등급평가표는 이러한 자료를 토대로 평가 과정에서 작성되는 결과물이므로 신청자가 사전에 외부 기관에서 받아 제출하는 자료와 구별해야 한다.
신청 단계의 서류는 영업 자격, 시설 구성, 안전 상태처럼 평가를 시작하는 데 필요한 사실을 확인한다.
등급평가표는 이러한 자료를 토대로 평가 과정에서 작성되는 결과물이므로 신청자가 사전에 외부 기관에서 받아 제출하는 자료와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