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 분류에서 조리사에게 직접 주문하여 식사를 제공받아 조리과정을 직접 볼 수 있는 레스토랑으로 옳은 것은?
호텔관리론- ①그릴(Grill)
- ②런치 카운터(Lunch Counter)
- ③카페테리아(Cafeteria)
- ④리프레쉬먼트 스탠드(Refreshment Stand)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런치 카운터는 손님이 조리대 앞에 앉아 조리사에게 직접 주문하고, 음식이 만들어지는 모습을 보며 식사하는 형태다. 주문과 조리가 손님 앞에서 이어진다는 점이 핵심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그릴은 구이 요리를 중심으로 제공하는 업태로, 조리사에게 직접 주문하고 조리 과정을 지켜보는 좌석 배치가 분류의 핵심은 아니다.
- ② 런치 카운터는 조리대와 마주한 좌석에서 조리사에게 주문하고 조리 과정을 볼 수 있으므로 제시된 특징에 부합한다.
- ③ 카페테리아는 진열된 음식을 손님이 고른 뒤 계산하는 셀프서비스 방식이 중심이므로 조리사에게 직접 주문하는 형태와 다르다.
- ④ 리프레쉬먼트 스탠드는 음료나 간단한 먹거리를 빠르게 판매하는 형태로, 조리 과정을 보며 식사하는 방식이 특징은 아니다.
관련 개념
레스토랑은 제공 음식뿐 아니라 주문·배식 방식과 좌석 형태로도 구분한다.
카운터형 영업에서는 손님이 조리대 앞에 앉아 조리사와 가까운 거리에서 주문하고 식사한다.
카페테리아는 고객의 음식 선택과 셀프서비스가, 간이 판매대는 신속한 간식·음료 제공이 중심이다.
카운터형 영업에서는 손님이 조리대 앞에 앉아 조리사와 가까운 거리에서 주문하고 식사한다.
카페테리아는 고객의 음식 선택과 셀프서비스가, 간이 판매대는 신속한 간식·음료 제공이 중심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