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요청에 의해 로비나 기타 장소에 있는 고객을 찾아주는 서비스를 지칭하는 것은?
- ①Paging Service
- ②Concierge Service
- ③Butler Service
- ④Handling Service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페이징은 호텔 직원이 호출이나 안내 방송 등을 통해 특정 고객의 소재를 확인하고 찾아주는 업무다. 로비 등 공용 공간에 있는 고객을 찾는 상황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페이징은 고객의 부탁을 받아 다른 고객을 호출하거나 찾아 연결해 주는 서비스이므로 지문의 상황에 맞는다.
- ② 컨시어지는 교통편·관광·식당 예약 등 다양한 편의를 돕는 업무로, 특정 고객을 찾아주는 서비스의 명칭은 아니다.
- ③ 버틀러는 투숙객을 전담해 짐 정리나 객실 내 요청 등을 돕는 개인 맞춤 서비스로, 공용 공간에서 사람을 찾는 업무와 구별된다.
- ④ 핸들링은 물품이나 업무를 처리한다는 일반적인 표현이며, 고객을 호출해 소재를 확인하는 서비스의 고유 명칭이 아니다.
관련 개념
페이징은 호텔 안에서 찾는 사람에게 호출 사실을 알리고 연락이 닿도록 돕는 업무를 뜻한다.
호출 방법에는 직원의 현장 안내나 방송 등이 있으며, 목적은 고객 간 연락을 연결하는 데 있다.
컨시어지와 버틀러도 고객을 돕지만, 서비스의 핵심 기능이 각각 종합 안내와 전담 응대라는 점에서 구분한다.
호출 방법에는 직원의 현장 안내나 방송 등이 있으며, 목적은 고객 간 연락을 연결하는 데 있다.
컨시어지와 버틀러도 고객을 돕지만, 서비스의 핵심 기능이 각각 종합 안내와 전담 응대라는 점에서 구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