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이 초과예약을 받는 일반적인 요인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호텔관리론- ①Under-Stay
- ②Walk-Out
- ③No-Show
- ④Turn-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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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초과예약은 예약 손님이 나타나지 않거나, 예정보다 일찍 퇴실하거나, 투숙 중 객실을 비우는 경우에 대비해 받는다. 객실이 없어 예약을 거절하는 것은 초과예약의 원인이 아니라 그에 따른 결과에 가깝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조기 퇴실은 예정된 숙박일수를 채우지 않아 빈 객실이 생기는 경우다. 호텔이 이를 예상해 예약을 더 받는 요인이 된다.
- ② 무단 퇴실은 투숙객이 정식 퇴실 절차 없이 객실을 떠나는 경우다. 예정된 객실 이용이 줄어드는 상황으로 보아 초과예약을 고려하는 요인에 해당한다.
- ③ 예약 부도는 예약자가 취소 통보 없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다. 객실이 팔리지 않을 위험을 줄이기 위해 초과예약을 받는 대표적 요인이다.
- ④ 예약 거절은 판매 가능한 객실이 없어 고객의 예약 요청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다. 빈 객실 발생을 예상하게 하는 요인이 아니므로 정답이다.
관련 개념
초과예약은 실제 투숙이 예약 객실 수보다 적을 것으로 예상할 때 객실 판매 기회를 확보하려고 수용 가능 객실 수를 넘겨 예약을 받는 방식이다.
예상에는 예약 부도율, 조기 퇴실률, 취소율 등 과거 예약과 투숙 자료를 활용한다.
예측이 빗나가 도착한 고객에게 객실을 제공하지 못하면 다른 숙소를 마련해 주는 등의 대응이 필요하다.
예상에는 예약 부도율, 조기 퇴실률, 취소율 등 과거 예약과 투숙 자료를 활용한다.
예측이 빗나가 도착한 고객에게 객실을 제공하지 못하면 다른 숙소를 마련해 주는 등의 대응이 필요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