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관리사 2018년 69번]

커피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호텔관리론
  1. ①Cafe Mocha: 추출된 커피를 컵에 넣고 설탕을 용해시킨 후 휘핑크림을 채워 용해시킨다.
  2. ②Con Panna: 잘게 부순 얼음, 커피, 설탕과 헤이즐넛 시럽을 넣고 믹싱한 후 글라스에 넣고 휘핑크림을 채운다.
  3. ③Macchiato: 더미타스 잔의 에스프레소에 우유거품을 얹어 점을 찍는다.
  4. ④Coffee Frappe: 더미타스 잔의 에스프레소에 휘핑크림을 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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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마키아토는 에스프레소 위에 소량의 우유 거품을 얹어 표식을 낸 커피다. 제시된 조리법 중 이름과 제조 방식이 일치하는 것은 마키아토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카페모카에는 일반적으로 에스프레소와 초콜릿, 우유가 들어간다. 설탕과 휘핑크림만으로 설명한 조리법은 카페모카의 특징을 담지 못한다.
  • ② 콘파냐는 에스프레소 위에 휘핑크림을 얹는 음료다. 얼음과 시럽 등을 섞어 차갑게 만드는 방식은 콘파냐의 조리법이 아니다.
  • ③ 마키아토는 에스프레소에 소량의 우유 거품을 올려 점처럼 표시한다. 음료 이름의 뜻과 제시된 제조 방식이 일치한다.
  • ④ 커피 프라페는 얼음을 활용해 차갑게 만드는 음료다. 에스프레소에 휘핑크림을 바로 얹는 방식은 콘파냐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마키아토는 에스프레소에 우유 거품을 조금 얹어 표식을 낸다.
콘파냐는 에스프레소 위에 휘핑크림을 올려 제공한다.
카페모카는 초콜릿이, 프라페는 얼음을 이용한 차가운 제조 방식이 핵심이다. 이름이 비슷해 보여도 첨가 재료와 제조 방식을 구별하면 판단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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