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관광역사에서 나타난 중요한 사건의 발생 순서를 올바르게 나열한 것은?
ㄱ. 지리산 국립공원 지정
ㄴ. 관광개발진흥기금법 제정
ㄷ. 관광진흥법 제정ㆍ공포
ㄹ. 해외여행 전면자유화
ㅁ. 외래관광객 1,000만 유치
- ①ㄱ - ㄴ - ㄷ - ㄹ - ㅁ
- ②ㄱ - ㄷ - ㄴ - ㄹ - ㅁ
- ③ㄴ - ㄱ - ㄷ - ㄹ - ㅁ
- ④ㄴ - ㄱ - ㄹ - ㅁ - ㄷ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지리산이 1967년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뒤 관광개발진흥기금법이 제정되었다. 이후 관광진흥법 제정·공포, 1989년 해외여행 전면자유화, 2012년 외래관광객 1,000만 명 돌파 순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지리산 선행 배열은 국립공원 지정부터 기금법 제정, 관광진흥법 제정, 해외여행 자유화, 외래관광객 1,000만 명 돌파까지의 시간 순서가 맞다.
- ② 관광진흥법 선행 배열은 기금법과 관광진흥법의 순서를 바꾸었다. 관광개발진흥기금법 제정이 관광진흥법 제정보다 앞선다.
- ③ 기금법 선행 배열은 지리산 지정과 기금법 제정의 순서가 뒤바뀌었다. 지리산의 국립공원 지정은 1967년에 이루어졌다.
- ④ 기금법·해외여행 선행 배열은 지리산 지정 시점을 잘못 놓았고, 관광진흥법을 외래관광객 1,000만 명 돌파 뒤에 배치했다. 관광진흥법 제정은 두 사건보다 앞선다.
관련 개념
관광사의 사건 순서는 각 제도의 시행·제정 시점과 관광 실적의 달성 시점을 구별해 판단한다.
지리산은 1967년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해외여행 전면자유화는 1989년에 이루어졌다.
외래관광객 1,000만 명 돌파는 2012년의 일로, 제시된 사건 가운데 가장 늦다.
지리산은 1967년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해외여행 전면자유화는 1989년에 이루어졌다.
외래관광객 1,000만 명 돌파는 2012년의 일로, 제시된 사건 가운데 가장 늦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