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교통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관광주체인 관광객과 관광객체인 관광자원을 연결하는 관광매체이다.
- ②허브 & 스포크(Hub-and-spoke) 방식은 대도시에 위치한 공항을 중심으로 주변의 중소도시를 소형항공기로 연결하는 방식이다.
- ③전세 관광버스는 특정 지역의 유명 관광지를 순환하는 버스이다.
- ④국내 렌터카 이용 조건은 만 21세 이상, 운전 경력 1년 이상, 국내 또는 국제운전면허 소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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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전세 관광버스는 관광객의 요청에 따라 차량을 빌려 정해진 일정과 경로로 운행한다. 유명 관광지를 정기적으로 순환하는 버스는 관광지 순환버스에 해당하므로 해당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관광매체: 교통은 관광객이 관광자원에 접근하도록 돕는 수단이므로 관광주체와 관광객체를 이어 주는 매체라는 설명이 타당하다.
- ② 허브 앤드 스포크: 중심 공항에 여객을 모은 뒤 주변 지역으로 연결하는 항공 노선 운영 방식이다. 중소도시와의 연결에 소형 항공기를 활용할 수 있어 취지에 맞는다.
- ③ 전세 관광버스: 관광객이나 단체가 차량을 빌려 계약한 일정에 맞춰 이용한다. 관광지를 반복해서 순환하는 정기 노선과는 운영 방식이 다르다.
- ④ 렌터카 이용 조건: 일반적인 국내 대여 기준인 연령·운전 경력·운전면허 요건을 제시한 설명이다. 실제 대여 가능 여부는 업체와 차종에 따라 추가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관련 개념
관광교통은 출발지와 관광목적지를 잇고, 목적지 안에서 관광객의 이동을 가능하게 한다.
허브 앤드 스포크는 중심 거점에 노선을 집중해 여러 지역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항공교통에서 대표적으로 쓰인다.
버스는 계약에 따라 운행하는 전세 방식과 일정한 경로를 반복 운행하는 순환 방식으로 구분해 이해해야 한다.
허브 앤드 스포크는 중심 거점에 노선을 집중해 여러 지역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항공교통에서 대표적으로 쓰인다.
버스는 계약에 따라 운행하는 전세 방식과 일정한 경로를 반복 운행하는 순환 방식으로 구분해 이해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