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프(Soup)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프랑스어로 포타지(Potage)라고 한다.
- ②콩소메(Consomme)는 맑은 국물상태의 수프이다.
- ③퓌레(Puree)는 소고기를 끓여 만든 수프이다.
- ④뷔용(Bouillon)은 화이트스톡(white stock)에 육류, 야채, 허브를 삶아 만든 맑고 향기로운 수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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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퓌레는 익힌 채소나 콩류 등을 곱게 갈아 걸쭉하게 만든 수프다. 소고기를 끓인 국물로 정의할 수 없으므로 퓌레에 관한 설명이 잘못되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포타지는 프랑스어에서 수프를 가리키는 말로 쓰이므로 적절한 설명이다.
- ② 콩소메는 육수를 달걀흰자 등으로 정제해 맑고 투명하게 만든 수프이므로 맞다.
- ③ 퓌레의 핵심은 익힌 재료를 으깨거나 갈아 농도를 내는 조리법이다. 소고기를 끓인 국물이라는 설명은 퓌레의 특징과 다르다.
- ④ 뷔용은 육류와 채소, 향신 재료의 맛을 우려낸 맑은 국물 계열이므로 제시된 설명의 취지는 맞다.
관련 개념
수프는 국물의 맑기와 농도를 기준으로 맑은 수프와 걸쭉한 수프로 나눌 수 있다.
콩소메는 육수를 정제해 투명도를 높인 맑은 수프이고, 뷔용은 재료의 맛을 우려낸 국물이다.
퓌레는 채소나 콩류 등을 익힌 뒤 갈아 재료 자체로 걸쭉한 질감을 내는 수프다.
콩소메는 육수를 정제해 투명도를 높인 맑은 수프이고, 뷔용은 재료의 맛을 우려낸 국물이다.
퓌레는 채소나 콩류 등을 익힌 뒤 갈아 재료 자체로 걸쭉한 질감을 내는 수프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