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관리사 2020년 55번]

호텔에서 ‘집사’라는 의미로 고객이 요구하는 차와 음료를 제공하며 비서업무를 하는 서비스는?

호텔관리론
  1. ①버틀러 서비스
  2. ②턴다운 서비스
  3. ③컨시어지 서비스
  4. ④페이징 서비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버틀러는 집사를 뜻하며, 호텔에서 투숙객의 음료 제공과 개인 비서 업무 등 맞춤형 요청을 담당한다. 따라서 집사 역할을 묻는 설명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버틀러는 투숙객의 취향과 요청에 맞춰 음료를 준비하고 개인적인 편의를 돕는 집사 역할이므로 정답이다.
  • ② 턴다운은 주로 저녁에 객실을 정돈하고 침구를 취침하기 좋게 준비하는 업무로, 개인 비서 역할과는 다르다.
  • ③ 컨시어지는 교통·예약·지역 정보 등 투숙객의 외부 활동을 돕는 안내 업무가 중심이므로 집사 역할을 가리키는 답은 아니다.
  • ④ 페이징은 고객을 찾거나 호출 내용을 전달하는 업무를 뜻하므로 음료 제공과 개인 비서 업무를 설명하지 못한다.

관련 개념

버틀러는 투숙객 가까이에서 취향과 일정을 살피며 요청에 따라 음료 제공 등 개인화된 편의를 지원한다.
턴다운은 취침 전 객실과 침구를 준비하는 서비스로, 제공 시점과 업무 범위가 한정된다.
컨시어지는 예약·안내, 페이징은 고객 호출·전달이 핵심이므로 업무의 중심을 구별하면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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