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관리사 2020년 63번]

객실가격 결정 방법 중 휴버트(Hubbart) 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호텔관리론
  1. ①역산법이라고도 한다.
  2. ②호텔의 사업예산을 역산하여 평균객실요금을 산출한다.
  3. ③건축비를 강조하여 시설의 화폐가치를 초기에 투자한 비용으로 산출하여 객실가격을 결정한다.
  4. ④목표이익을 달성할 수 있는 객실 매출 원가, 기타 부문이익, 영업비 및 자본을 추정하여 평균 객실요금을 산출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휴버트 방식은 목표이익을 출발점으로 비용과 다른 부문의 이익을 반영해 필요한 객실매출을 역산한다. 건축비에 일정 비율을 적용하는 설명은 건축비 기준법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역산법이라는 명칭은 목표이익에서 출발해 필요한 객실매출과 평균요금을 거꾸로 계산하는 절차를 가리키므로 타당하다.
  • ② 사업예산의 수익·비용 항목을 바탕으로 필요한 객실매출을 구한 뒤 예상 판매 객실 수로 나누므로 타당하다.
  • ③ 건축비를 중심으로 투자액과 객실요금을 연결하는 접근은 건축비 기준법의 특징이다. 휴버트 방식의 핵심인 목표이익과 영업수지의 역산을 설명하지 못하므로 틀리다.
  • ④ 목표이익을 확보하는 데 필요한 수입을 계산하면서 영업비용과 다른 부문의 이익을 반영하고, 이를 예상 객실 판매량에 배분하므로 타당하다.

관련 개념

휴버트 방식은 호텔의 목표이익과 예상 영업수지를 이용하는 객실요금 결정법이다.
다른 부문의 예상 이익을 반영하여 객실 부문이 벌어야 할 매출액을 역으로 구한다.
산출한 필요 객실매출을 예상 판매 객실 수로 나누면 평균객실요금이 된다. 건축비만으로 요금을 정하는 방식과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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