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와인 포도품종이 아닌 것은?
- ①pinot noir
- ②riesling
- ③gamay
- ④mer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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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리슬링은 주로 화이트와인을 만드는 백포도 품종이다. 나머지 세 품종은 적포도로 레드와인 양조에 쓰이므로, 해당 품종이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피노 누아는 얇은 껍질을 가진 적포도 품종이다. 색이 비교적 연하고 향이 섬세한 레드와인을 만들며, 스파클링 와인에도 쓰인다.
- ② 리슬링은 백포도 품종으로, 산도가 높고 꽃·과일 향이 나는 화이트와인에 주로 쓰인다. 따라서 레드와인용 적포도 품종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③ 가메는 프랑스 보졸레 지역의 대표적인 적포도 품종이다. 과일 향이 뚜렷하고 가벼운 스타일의 레드와인을 만드는 데 쓰인다.
- ④ 메를로는 적포도 품종으로, 부드러운 타닌과 자두 계열 향을 지닌 레드와인을 만든다. 다른 적포도와 혼합해 양조하기도 한다.
관련 개념
포도 품종을 구분할 때는 포도 껍질의 색과 주된 와인 양조 용도를 함께 살핀다.
적포도는 껍질과 즙을 함께 발효해 색소와 타닌을 추출하므로 레드와인의 원료가 된다.
백포도 품종인 리슬링은 주로 화이트와인을 만들며, 높은 산도와 향긋한 풍미가 특징이다.
적포도는 껍질과 즙을 함께 발효해 색소와 타닌을 추출하므로 레드와인의 원료가 된다.
백포도 품종인 리슬링은 주로 화이트와인을 만들며, 높은 산도와 향긋한 풍미가 특징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