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관리사 2023년 54번]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호텔의 직원은?

총지배인이 부재중인 야간에 총지배인 업무를 대행하며, 고객의 불평ㆍ불만접수 처리 및 고객을 안내한다.

호텔관리론
  1. ①Bartender
  2. ②Barista
  3. ③Sommelier
  4. ④Duty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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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야간에 총지배인을 대신해 호텔 운영상의 판단을 내리고 고객 불만을 처리하는 직책은 당직 지배인이다. 고객 안내와 현장 문제 해결도 이 직책의 업무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바텐더는 주류와 칵테일을 제조·제공하는 식음료 직원이다. 호텔 전체의 야간 운영을 책임지는 직책은 아니다.
  • ② 바리스타는 커피와 음료를 제조·제공하는 직원이다. 고객 불만을 접할 수는 있어도 총지배인의 업무를 대행하지는 않는다.
  • ③ 소믈리에는 와인을 선정·관리하고 고객에게 추천하는 전문가이다. 호텔의 야간 당직 책임자와는 역할이 다르다.
  • ④ 당직 지배인은 총지배인 부재 시 현장에서 운영 업무를 대행한다. 고객 불만을 접수·처리하고 안내하는 업무도 맡으므로 지문의 설명에 부합한다.

관련 개념

호텔의 당직 지배인은 야간이나 책임자 부재 시간에 호텔 운영을 감독한다.
고객의 불편 사항을 접수하면 관련 부서와 협의해 해결하고 필요한 안내를 제공한다.
식음료 전문 직원은 담당 서비스 분야가 정해져 있으므로, 호텔 전반의 당직 책임자와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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