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관리사 2023년 53번]

일정한 요금을 지불하고 진열된 음식을 무제한으로 식사할 수 있는 셀프서비스 방식의 식당은?

호텔관리론
  1. ①Grill
  2. ②Lunch Counter
  3. ③Drive In
  4. ④Buffet Restaurant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정액을 내고 마련된 음식을 손님이 직접 골라 원하는 만큼 먹는 방식은 뷔페식 식당이다. 이용 방식과 요금 구조가 모두 뷔페의 특징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그릴은 구이 요리를 중심으로 제공하는 업장으로, 정액을 내고 여러 음식을 자유롭게 가져다 먹는 방식과는 다르다.
  • ② 런치 카운터는 손님이 카운터에 앉아 간단한 식사를 제공받는 형태로, 음식 진열대에서 직접 골라 먹는 방식이 핵심이 아니다.
  • ③ 드라이브인은 자동차를 이용한 손님이 차에 탄 채 주문하거나 음식을 제공받는 형태로, 음식 선택과 식사 방식이 지문의 조건에 맞지 않는다.
  • ④ 뷔페식 식당은 정해진 요금을 받고 여러 음식을 진열하며, 손님이 직접 담아 먹게 하므로 제시된 조건에 부합한다.

관련 개념

뷔페는 여러 종류의 음식을 한곳에 마련해 두고 고객이 취향에 따라 직접 선택하는 셀프서비스 형태다.
이 문항의 단서는 음식이 진열되어 있다는 점, 손님이 직접 가져간다는 점, 일정한 요금으로 원하는 만큼 먹는다는 점이다.
그릴은 주된 조리 메뉴, 런치 카운터는 식사 공간과 제공 방식, 드라이브인은 차량 이용 방식에 초점을 둔 명칭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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