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년~1960년까지 건립된 우리나라 호텔들을 개관 연도순으로 올바르게 나열한 것은?
호텔관리론ㄱ. 반도호텔 ㄴ. 대원호텔 ㄷ. 손탁호텔 ㄹ. 조선호텔
- ①ㄴ → ㄱ → ㄷ → ㄹ
- ②ㄴ → ㄱ → ㄹ → ㄷ
- ③ㄷ → ㄹ → ㄱ → ㄴ
- ④ㄷ → ㄹ → ㄴ → ㄱ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개관 시기를 비교하면 손탁호텔(1902년), 조선호텔(1914년), 반도호텔(1938년), 대원호텔(1950년대) 순이다. 따라서 가장 이른 손탁호텔부터 대원호텔까지 차례로 배열한 선지가 맞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대원호텔을 가장 앞에 둔 배열은 맞지 않는다. 대원호텔은 일제강점기 이전에 개관한 손탁호텔과 조선호텔보다 늦게 등장했다.
- ② 대원호텔을 손탁호텔보다 앞세웠으므로 틀리다. 손탁호텔은 1902년에 개관해 제시된 호텔 중 가장 이르다.
- ③ 손탁호텔과 조선호텔이 먼저 개관했고, 그 뒤를 반도호텔과 대원호텔이 이었다. 네 호텔의 개관 시기가 모두 올바른 순서다.
- ④ 손탁호텔과 조선호텔의 순서는 맞지만, 대원호텔을 반도호텔보다 앞세운 부분이 틀리다. 반도호텔은 1938년에 개관했다.
관련 개념
호텔 개관 연대 문제에서는 호텔의 설립 배경과 개관 시점을 구분해 기억해야 한다.
손탁호텔은 대한제국 시기, 조선호텔과 반도호텔은 일제강점기에 문을 열었다.
대원호텔은 광복 이후 등장했으므로 앞선 세 호텔보다 뒤에 놓인다. 시대 구분으로 순서를 먼저 좁힌 뒤 세부 연도를 확인하면 된다.
손탁호텔은 대한제국 시기, 조선호텔과 반도호텔은 일제강점기에 문을 열었다.
대원호텔은 광복 이후 등장했으므로 앞선 세 호텔보다 뒤에 놓인다. 시대 구분으로 순서를 먼저 좁힌 뒤 세부 연도를 확인하면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