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의 분류에서 양조법에 의한 것은?
- ①로제 와인(Rose Wine)
- ②스틸 와인(Still Wine)
- ③드라이 와인(Dry Wine)
- ④테이블 와인(Table W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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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양조법에 따른 분류는 발효 과정에서 생긴 탄산가스를 와인에 남기는지 등을 기준으로 한다. 스틸은 탄산가스를 거의 남기지 않는 방식으로 만든 와인이므로 이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로제는 포도 껍질과 즙의 접촉 시간을 조절해 얻은 색을 가리킨다. 따라서 와인의 색깔에 따른 분류에 해당한다.
- ② 스틸은 발효 중 생성된 탄산가스를 대부분 제거하거나 남기지 않아 기포가 거의 없는 와인이다. 제조 방식에 따른 분류에 해당한다.
- ③ 드라이는 발효 후 남은 당분이 적어 단맛이 약한 상태를 뜻한다. 당도에 따른 분류이므로 양조법을 묻는 기준과 다르다.
- ④ 테이블은 일반적으로 식사와 함께 마시는 와인을 가리키는 용어다. 마시는 용도에 초점을 둔 명칭이므로 제조 방식에 따른 분류가 아니다.
관련 개념
와인은 분류 기준에 따라 색깔, 당도, 용도, 양조법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색깔을 기준으로 하면 적색·백색·로제가, 당도를 기준으로 하면 드라이·스위트 등이 구분된다.
양조법을 기준으로 할 때는 탄산가스의 잔존 여부나 주정 강화 여부 등을 살펴 스틸·스파클링·주정 강화 와인 등을 구분한다.
색깔을 기준으로 하면 적색·백색·로제가, 당도를 기준으로 하면 드라이·스위트 등이 구분된다.
양조법을 기준으로 할 때는 탄산가스의 잔존 여부나 주정 강화 여부 등을 살펴 스틸·스파클링·주정 강화 와인 등을 구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