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흐름표 작성 시 감가상각비를 당기순이익에 가산하는 이유로 옳은 것은?
- ①현금의 직접적인 원천이기 때문이다.
- ②당기순이익과 현금을 감소시키기 때문이다.
- ③현금의 지출을 수반하는 비용이 아니기 때문이다.
- ④노후자산을 대체하기 위하여 적립한 자금이기 때문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감가상각비는 당기순이익을 줄이는 비용이지만 그 기간에 현금이 지급되지는 않는다. 따라서 간접법으로 영업활동 현금흐름을 계산할 때 당기순이익에 다시 가산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직접적 원천: 감가상각비 자체가 현금을 유입시키는 것은 아니다. 가산은 이미 이익에서 차감된 비현금비용을 되돌리는 조정이다.
- ② 이익과 현금 감소: 감가상각비는 당기순이익을 낮추지만 인식 시점의 현금 잔액을 줄이지 않으므로 두 항목이 함께 감소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 ③ 비현금비용: 비용으로 인식되어 당기순이익은 감소하나 해당 기간의 현금 지출이 없으므로 간접법에서 가산하는 이유에 해당한다.
- ④ 대체자금 적립: 감가상각은 자산의 원가를 사용기간에 배분하는 회계처리이며, 자산 교체를 위한 현금을 별도로 적립했다는 뜻은 아니다.
관련 개념
간접법은 당기순이익에서 출발해 현금의 실제 유출입과 차이가 나는 항목을 조정한다.
감가상각비는 자산의 취득원가를 사용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배분한 금액으로, 비용 인식 자체에는 현금 지급이 없다.
따라서 이익에서 차감된 감가상각비를 다시 더해 영업활동 현금흐름을 계산한다.
감가상각비는 자산의 취득원가를 사용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배분한 금액으로, 비용 인식 자체에는 현금 지급이 없다.
따라서 이익에서 차감된 감가상각비를 다시 더해 영업활동 현금흐름을 계산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