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PAR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객실매출액을 판매가능객실수로 나눈다.
- ②객실매출액, 판매가능객실수, 판매객실수를 이용하여 구할 수도 있다.
- ③효과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평가한다.
- ④객실점유율을 평균객실요금으로 나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RevPAR는 판매가능객실 한 실당 객실매출액으로, 평균객실요금에 객실점유율을 곱해 구한다. 객실점유율을 평균객실요금으로 나누는 방식은 계산 방향이 잘못되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판매가능객실 기준: 전체 객실매출액을 판매 가능한 객실 수로 나누면 빈 객실까지 반영한 실당 매출액이 된다. 이는 RevPAR의 기본 계산식이다.
- ② 세 가지 자료 활용: 객실매출액을 판매객실수로 나누어 평균객실요금을 구하고, 판매객실수를 판매가능객실수로 나누어 점유율을 구한 뒤 두 값을 곱할 수 있다.
- ③ 효과성과 효율성: 객실을 얼마나 판매했는지 나타내는 점유율과 판매한 객실에서 얼마를 받았는지 나타내는 요금을 함께 반영하므로 두 측면을 동시에 살펴볼 수 있다.
- ④ 점유율과 요금의 관계: RevPAR는 점유율과 평균객실요금의 곱이다. 점유율을 요금으로 나누면 실당 매출액이 되지 않으므로 계산식이 틀리다.
관련 개념
RevPAR는 판매가능객실 한 실당 객실매출액을 뜻하며, 실제로 팔리지 않은 객실도 분모에 포함한다.
평균객실요금은 판매된 객실 한 실당 매출액이고, 객실점유율은 판매가능객실 중 판매된 객실의 비율이다.
따라서 이며, 은 평균객실요금, 는 소수로 표시한 객실점유율이다.
평균객실요금은 판매된 객실 한 실당 매출액이고, 객실점유율은 판매가능객실 중 판매된 객실의 비율이다.
따라서 이며, 은 평균객실요금, 는 소수로 표시한 객실점유율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