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산 시 수정분개의 결과로 계상되는 계정과목은?
- ①선급금
- ②미수이자
- ③차입금
- ④건설중인자산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결산 수정분개는 해당 기간에 발생했지만 아직 장부에 기록되지 않은 수익과 비용 등을 반영한다. 기간 중 발생했으나 받지 않은 이자는 수익으로 인식하면서 이자채권을 함께 계상하므로 미수이자가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선지급 대금은 재화나 용역을 받기 전에 지급할 때 인식하는 금액이다. 지급 사실에 따른 계정이므로 결산 수정분개에서 새로 계상되는 대표적인 발생액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② 받을 이자는 현금 수취 전이라도 결산일까지 발생한 기간분을 수익으로 인식해야 한다. 이때 이자수익의 상대 계정으로 채권을 계상하므로 해당한다.
- ③ 빌린 원금은 차입 거래가 일어날 때 부채로 인식한다. 결산 시 기간 경과에 따라 추가로 인식하는 항목은 원금 자체가 아니라 지급할 이자와 이자비용이다.
- ④ 건설 단계의 자산은 건설 관련 지출을 자산으로 집계하는 계정이다. 기간 경과에 따른 수익·비용의 발생액을 반영하는 전형적인 결산 수정분개 계정은 아니다.
관련 개념
발생주의 회계에서는 현금 수취 여부와 관계없이 수익이 발생한 기간에 수익을 인식한다.
결산일까지 이자가 발생했지만 아직 받지 않았다면 이자수익을 대변에, 받을 이자채권을 차변에 기록한다.
이처럼 결산 수정분개는 미수수익·미지급비용의 계상, 선급·선수 항목의 기간 배분 등을 통해 당기의 손익과 기말 재무상태를 바르게 표시한다.
결산일까지 이자가 발생했지만 아직 받지 않았다면 이자수익을 대변에, 받을 이자채권을 차변에 기록한다.
이처럼 결산 수정분개는 미수수익·미지급비용의 계상, 선급·선수 항목의 기간 배분 등을 통해 당기의 손익과 기말 재무상태를 바르게 표시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