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경영사 2014년 45번]

영업레버리지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호텔회계론
  1. ①영업레버리지도는 매출액수준에 따라 달라진다.
  2. ②손익분기점에 가까울수록 영업레버리지도는 커진다.
  3. ③영업레버리지도는 “영업이익 ÷ 공헌이익”으로 계산된다.
  4. ④총비용에서 고정비의 비중이 클수록 영업레버리지도는 커진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영업레버리지도는 매출 변동률에 대한 영업이익 변동률의 비율이며, 공헌이익을 영업이익으로 나누어 계산한다. 영업이익을 공헌이익으로 나눈다는 설명은 분자와 분모가 뒤바뀌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매출액 수준: 매출이 변하면 공헌이익과 영업이익의 비율도 달라지므로, 다른 조건이 같아도 영업레버리지도는 일정하지 않다.
  • ② 손익분기점 접근: 공헌이익과 고정비의 차이인 영업이익이 0에 가까워지므로 영업레버리지도는 매우 커진다.
  • ③ 계산식: 영업레버리지도는 공헌이익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이다. 제시된 계산은 이 비율을 거꾸로 구하므로 잘못되었다.
  • ④ 고정비 비중: 동일한 매출과 공헌이익을 전제로 고정비가 커지면 영업이익이 작아져 영업레버리지도가 커진다.

관련 개념

공헌이익은 매출액에서 변동비를 뺀 금액이고, 영업이익은 공헌이익에서 고정비를 뺀 금액이다.
영업레버리지도는 DOL=CM/OIDOL=CM/OI이다. 여기서 CMCM은 공헌이익, OIOI는 영업이익을 뜻한다.
손익분기점에서는 영업이익이 0이어서 이 비율을 계산할 수 없으며, 그 지점에 가까워질수록 매출 변화에 대한 영업이익의 민감도가 커진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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