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고정비는 40,000원, 변동비율 60%, 법인세율이 20%인 경우, 옳은 것은?
- ①손익분기점 매출액은 120,000원이다.
- ②손익분기점 매출액은 80,000원이다.
- ③매출액이 200,000원이라면, 법인세비용은 6,000원이다.
- ④매출액이 200,000원이라면, 안전한계율(margin of safety ratio, M/S비율)은 50%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공헌이익률은 40%이므로 손익분기점 매출액은 100,000원이다. 매출액이 200,000원일 때 안전한계율은 50%로 계산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손익분기점 120,000원: 고정비를 공헌이익률 40%로 나누면 100,000원이므로 제시된 금액은 과대하다.
- ② 손익분기점 80,000원: 변동비율 60%를 공헌이익률로 사용하면 안 된다. 실제 손익분기점은 100,000원이다.
- ③ 법인세비용 6,000원: 매출액 200,000원의 공헌이익은 80,000원이고, 고정비 차감 후 세전이익 40,000원에 세율을 적용하면 8,000원이다.
- ④ 안전한계율 50%: 실제 매출액에서 손익분기점 매출액을 뺀 100,000원을 실제 매출액 200,000원으로 나누면 50%가 된다.
관련 개념
공헌이익률은 매출액에서 변동비가 차지하는 비율을 뺀 값으로, 이 사례에서는 이다.
손익분기점 매출액은 고정비를 공헌이익률로 나누어 구하므로 원이다.
안전한계율은 실제 매출액 중 손익분기점 초과분의 비율이며, 법인세는 고정비까지 차감한 세전이익에 적용한다.
손익분기점 매출액은 고정비를 공헌이익률로 나누어 구하므로 원이다.
안전한계율은 실제 매출액 중 손익분기점 초과분의 비율이며, 법인세는 고정비까지 차감한 세전이익에 적용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