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지재고조사법을 채택하고 있는 기업의 경우 재고자산의 기중회계처리를 위하여 사용하는 계정들로 옳은 것은?
- ①매출원가, 매출
- ②매출원가, 매출이익
- ③매입, 매출
- ④매입, 매출이익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실지재고조사법은 기중 상품 취득을 매입 계정에 기록하고, 판매는 매출 계정에 기록한다. 매출원가는 기말 재고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결산 때 계산하므로 매입과 매출의 조합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매출원가·매출 조합은 판매 수익을 기록하는 계정은 맞지만, 이 방법에서는 판매할 때마다 원가를 확정해 기록하지 않으므로 기중 처리 계정의 조합으로 부적절하다.
- ② 매출원가·매출이익 조합은 두 계정 모두 기중의 취득과 판매를 기록하는 기본 계정이 아니다. 원가와 이익은 재고를 조사하고 결산한 뒤 산정한다.
- ③ 매입·매출 조합은 상품을 사들일 때와 판매할 때 각각 사용하는 계정을 정확히 제시한다. 기말 재고를 조사하기 전에는 판매된 상품의 원가를 별도로 확정하지 않는다.
- ④ 매입·매출이익 조합은 취득 거래의 계정은 맞지만, 판매 거래에서는 이익이 아니라 수익을 기록해야 한다. 이익은 매출에서 매출원가 등을 차감해 산정하는 결과다.
관련 개념
실지재고조사법은 기중에 매입 수량을 누적하고, 기말에 남아 있는 재고를 직접 조사한다.
기말 재고액이 확인되면 기초 재고액과 당기 매입액을 이용해 매출원가를 계산한다.
반면 계속기록법은 재고의 입출고를 계속 기록하므로 판매 시점에 매출원가도 기록할 수 있다.
기말 재고액이 확인되면 기초 재고액과 당기 매입액을 이용해 매출원가를 계산한다.
반면 계속기록법은 재고의 입출고를 계속 기록하므로 판매 시점에 매출원가도 기록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