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률법에 의한 유형자산 감가상각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매 기간 동일한 감가상각률을 적용한다.
- ②매 기간 유형자산 취득원가를 적용한다.
- ③매 기간 동일한 감가상각비가 계상된다.
- ④유형자산의 노후화를 감안할 때 정액법보다 바람직하지 않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정률법은 매 회계기간 기초 장부금액에 일정한 감가상각률을 곱한다. 감가상각률은 같지만 장부금액이 해마다 감소하므로 감가상각비도 점차 줄어든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동일한 상각률: 정률법에서는 정해진 비율을 매 기간 기초 장부금액에 적용하므로 타당하다.
- ② 취득원가 적용: 정률법의 계산 기준은 최초 취득원가가 아니라 감가상각누계액을 차감한 기초 장부금액이다.
- ③ 동일한 상각비: 장부금액이 감소함에 따라 같은 비율을 적용해도 상각비는 일반적으로 해마다 줄어든다.
- ④ 노후화 고려: 정률법은 초기 상각비를 크게, 후기 상각비를 작게 배분한다. 자산의 효익이 초기에 더 크고 시간이 지나며 줄어든다면 정액법보다 적합할 수 있어 일률적으로 불리하다고 할 수 없다.
관련 개념
정률법의 상각비는 기본적으로 로 계산한다. 은 일정한 상각률, 은 해당 기간 초의 장부금액이다.
상각이 진행되면 장부금액이 감소하므로 상각비도 초기에는 크고 이후에는 작아진다.
정액법은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뺀 상각대상금액을 내용연수에 걸쳐 균등하게 배분하므로, 두 방법은 비용이 배분되는 시점이 다르다.
상각이 진행되면 장부금액이 감소하므로 상각비도 초기에는 크고 이후에는 작아진다.
정액법은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뺀 상각대상금액을 내용연수에 걸쳐 균등하게 배분하므로, 두 방법은 비용이 배분되는 시점이 다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