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경영사 2015년 37번]

은행계정조정표를 작성해야 하는 경우로 옳은 것은?
호텔회계론
  1. ①기업이 대금결제를 위해 수표를 발행하였으며, 수표소지인이 은행에 수표를 제시하여 현금을 수령한 경우
  2. ②거래처에서 대금결제를 통보하지 않고 은행계좌로 입금한 경우
  3. ③거래처에 대금결제를 통지한 후 기업의 예금계좌에 무통장 입금한 경우
  4. ④기업의 예금 또는 차입금에 대한 이자를 계산하여 통장을 통해 차감 및 지급 후 기업에 통지한 경우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거래처가 기업에 알리지 않고 직접 입금하면 은행 잔액에는 반영되지만 기업 장부에는 누락될 수 있다. 두 잔액의 차이를 확인하고 장부에 반영하기 위해 은행계정조정표를 작성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수표 지급: 수표가 은행에 제시되어 지급까지 끝났으므로 기업의 수표 발행 기록과 은행의 출금 기록이 모두 반영된 상태다. 이 사실만으로 잔액 차이가 생기지는 않는다.
  • ② 미통보 입금: 은행은 입금액을 기록했지만 기업은 거래 사실을 몰라 장부에 기록하지 못할 수 있다. 이 차이를 찾아 조정해야 하므로 옳다.
  • ③ 통지 후 입금: 기업이 입금 사실을 알고 장부에 반영할 수 있으므로, 미통보 입금처럼 기업 장부의 누락을 전제로 하는 사례가 아니다.
  • ④ 이자 통지: 은행의 이자 처리 사실이 기업에 전달된 상태이므로, 기업은 통지 내용을 근거로 장부를 기록할 수 있다. 미통보 거래에 따른 잔액 차이를 묻는 사례로 보기 어렵다.

관련 개념

은행계정조정표는 기업 장부의 예금 잔액과 은행이 기록한 잔액이 서로 다를 때 그 원인을 밝히는 표다.
차이는 기업이나 은행 중 한쪽에만 거래가 기록된 경우에 생기며, 미통보 입금은 기업 장부에 기록되지 않은 대표적인 사례다.
조정 과정에서는 은행 기록을 확인하고 기업 장부에서 빠진 입금액을 반영하여 두 잔액이 일치하는지 확인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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