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과 같은 3년간의 재무비율을 이용한 분석 중 옳지 않은 것은?
| 비율 | 연도 | ||
|---|---|---|---|
| 2013 | 2014 | 2015 | |
| 유동비율 | 0.97 | 1.08 | 1.38 |
| 식료재고 자산회전율 | 28회 | 23회 | 19회 |
| 매출액 순이익률 | 10.1% | 8.2% | 7.5% |
| 유료객실 점유율평균 | 81.8% | 74.5% | 73.2% |
- ①3년 동안 유동성은 증가하고 있다.
- ②식료부문의 재고자산 유지비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 ③3년 동안 호텔의 매출액 대비 당기순이익 비율은 감소하고 있다
- ④객실 시설의 활용도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식료재고 자산회전율이 계속 낮아지면 재고가 판매되기까지 걸리는 기간은 길어진다. 따라서 재고자산 유지비가 지속적으로 감소한다는 판단은 자료로 뒷받침되지 않으며, 일반적으로는 유지비 증가 요인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유동성: 유동비율이 0.97에서 1.38로 매년 상승했다. 단기부채를 유동자산으로 갚을 수 있는 능력이 개선되는 추세이므로 타당하다.
- ② 재고 유지비: 회전율이 28회에서 19회로 하락하면 재고의 평균 보유기간은 늘어난다. 보관·관리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유지비가 계속 감소한다는 해석은 옳지 않다.
- ③ 순이익률: 매출액 순이익률이 10.1%에서 7.5%로 매년 낮아졌다. 매출액 한 단위에서 얻는 당기순이익의 비중이 감소했다는 해석이 맞다.
- ④ 객실 활용도: 유료객실 점유율 평균이 81.8%에서 73.2%로 매년 하락했다. 판매 가능한 객실 중 실제 유료 판매된 객실의 비중이 줄어든 것으로 볼 수 있다.
관련 개념
유동비율은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값이며, 상승하면 일반적으로 단기 지급능력이 좋아졌다고 본다.
재고자산회전율은 일정 기간 재고가 판매·보충된 횟수다. 회전율이 낮아질수록 평균 보유기간이 길어져 보관비 부담이 커질 수 있다.
매출액 순이익률은 매출액 대비 당기순이익의 비중이고, 유료객실 점유율은 객실의 판매·활용 정도를 보여 준다.
재고자산회전율은 일정 기간 재고가 판매·보충된 횟수다. 회전율이 낮아질수록 평균 보유기간이 길어져 보관비 부담이 커질 수 있다.
매출액 순이익률은 매출액 대비 당기순이익의 비중이고, 유료객실 점유율은 객실의 판매·활용 정도를 보여 준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